방송인 이다도시의 훈남 아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이다도시는 폭풍성장한 자신의 두 훈남 아들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다도시의 두 아들 서태진 군과 서유진 군은 엄마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의 훤칠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어릴 적부터 방송에 자주 출연했던 첫째 서유진 군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다도시는 "매년 함께 프랑스에 갔지만 이번엔 큰 아들이 16세가 돼 혼자서 챙길 수 있으니까 둘만 보내게 됐다"며 "두 아들을 프랑스 외가로 보내고 혼자 여름휴가를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서태진 군은 "프랑스 있을 때 엄마 생일이다"며 직접 만든 무당벌레 의자를 선물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다도시는 반말이 익숙하지 않아 아이들한테도 존칭을 쓰는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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