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귀찮음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이 만만찮다. 다이어트 식품은 세세한 손길이 미쳐야 한다. 다이어트 제품 도 정제, 캡슐제로 되어 있어 번거롭다. 하루 2∼3차례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 큰 마음 먹고 다이어트에 나섰으나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이 같은 여정이 녹록지 않은 탓이다.
그런데 물처럼, 음료수처럼 마시는 다이어트 제품이라면 성공확률이 확 높아지지 않을까. 이같은 아이디어를 상품화한 게 중외제약이 출시한 발포가르시니아다. 물에 섞으면 기포가 나오는 발포형 분말 제제인 이 제품은 물에 타서 음료처럼 마시는 게 특징이다.
사용의 간편함과 체지방 감소의 극대화를 추구한 건강기능식품인 가르시니아 제제가 발포형 분말 타입으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의 컨셉트는 '하루 한잔으로 간편하고 상쾌한 다이어트'이다. 알약이 주는 무거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이 제품은 산뜻한 레모네이드 맛이 난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청량감을 선물하는 효과도 있다.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체지방관리 제품으로 기대되는 가르시니아는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을 억제한다. 쌀이 주식인 한국인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다. 탄수화물은 대사 작용을 통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며, 남은 에너지원은 지방으로 축적된다. 이는 체지방 증가로 이어진다.
그런데 남아시아에서 자생하는 열대과일 나무인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속에는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HCA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HCA함량이 다른 과실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이 나무는 전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와 관련돼 깊게 연구되어왔다. 이의 성분을 활용해 만든 제품이 가르시니아다. 회사측인 "복부지방 감소, 내장지방 감소가 인체실험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식약청이 다이어트에 대한 기능성(효과)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은 CLA와 가르시니아 2종류에 불과하다. 그러나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피하는 게 좋다. 또 특정 음식이나 약물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복용을 삼가는 게 바람직하다.
마시는 다이어트 음료는 올 여름 큰 반향이 예상된다. 매끄러운 몸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땀 흘리며 살을 빼고, 다시 마시면서 지방을 태우는 방법을 선택할 것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또 공들여 가꾼 몸매도 유지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 때 마시는 다이어트 제품인 가르시니아는 큰 위력으로 다가올 전망이다.
신개념 다이어트 제품인 발포가르시니아는
리뷰24(http://www.review24.co.kr)
에서 저렴한 가격인 2만 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 다이어트 실패법! 성공법! 그리고 "중외슬림나이트CLA"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