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우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서우는 2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납량특집 2부작 TV영화 '노크'의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이날 서우는 몸에 딱 달라붙는 레몬색 튜브톱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서우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군살 없이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로 환상적인 S라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서우는 이 자리에서 5살 연상 배우 인교진과의 연애 근황에 대한 질문에 미소로 대신하며 노코멘트 했다. 서우는 특별한 답변을 하지 않으며 "괜찮지만 다음에…나중에 따로 연락 달라"고 입장을 표했다.
한편 '노크'는 무당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주술에 걸린 탈을 매개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0일 오후 1, 2부 연속 방송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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