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초희가 개미허리가 돋보이는 뒤태를 자랑했다.
오초희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KBS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촬영!!! 너무 짧게 끝나버린 거 같아. 나 오늘 촬영하다 요트에서 발 다쳐서 피났어요. 그래도 너무 재밌었어. 촬영 끝나서 아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초희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요트 위에 앉아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니모'가 그려진 타올을 몸에 걸친 오초희는 타올 아래로 잘록한 개미허리를 살짝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멋있어요", "뒤태가 예쁘네", "다치지 마세요~ 빨리 완쾌하시길", "뒷모습만 보여도 왕 섹시", "몸매 완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