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초희가 개미허리가 돋보이는 뒤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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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KBS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촬영!!! 너무 짧게 끝나버린 거 같아. 나 오늘 촬영하다 요트에서 발 다쳐서 피났어요. 그래도 너무 재밌었어. 촬영 끝나서 아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초희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요트 위에 앉아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니모'가 그려진 타올을 몸에 걸친 오초희는 타올 아래로 잘록한 개미허리를 살짝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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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 멋있어요", "뒤태가 예쁘네", "다치지 마세요~ 빨리 완쾌하시길", "뒷모습만 보여도 왕 섹시", "몸매 완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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