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과 한혜진이 같은 옷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한채영은 지난 15일에 공개된 패션지 인스타일 화보에서 심플한 듯하면서도 독특한 절개와 디테일이 멋스러운 그린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비비드한 컬러의 귀걸이와 핑크컬러의 클러치를 매치해 이국적이면서도 유쾌한 느낌을 줬고 여기에 금빛 블레이슬릿을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28일에 열린 '2012 Mnet 20's choice'에서는 배우 한혜진이 같은 그린드레스를 착용해 '숲속의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실버 주얼리와 실버 클러치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 드레스는 섬세한 재단과 트렌드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D사의 2012 SS상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채영, 한혜진의 같은옷 다른 느낌 사진에 네티즌들은 "같은옷 다른 느낌의 종결판이다! 한채영은 섹시하고, 한혜진은 청초하다", "역시 한채영은 뭘 입어도 섹시하고 아름답다.", "한채영, 한혜진 둘 다 잘 어울린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 "산뜻한 그린컬러가 그녀들의 미모를 돋보이게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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