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아침마당' 등에 출연해 영어 잘 하는 할머니로 유명해진 강영희 할머니의 영어 공부 비법은 무엇일까?
강영희 할머니는 비록 초등학교를 중퇴했지만 70대의 나이에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듣기와 따라 말하기 등으로 네이티브 스피커에 가까운 영어 실력을 가지게 되었다. 강영희 할머니의 이러한 영어 공부 방법은 토스잉글리시의 '미믹킹' 학습법과도 일치한다.
미믹킹(Mimicking)이란 원어 콘텐츠에 나오는 말, 소리, 행동, 표정 등을 '소리 내어 따라하며 흉내 내기'하면서 소리와 문장 구조에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는 학습법이다. 공부 방법이 토스잉글리시와 같다는 인연으로 강영희 할머니는 현재 토스 잉글리시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국 각 시도에 있는 토스잉글리시(http://www.toss-i.org/)의 지역 캠퍼스에 다니고 있는 수강생들은 한결같이 영어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고 말하곤 한다. 읽고 쓰거나 무조건 암기하는 것이 아닌, 학생 자신의 흥미와 자신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토스 잉글리시의 미믹킹 학습법이 그 이유이다. 그 동안 영어가 어렵고 재미 없어 포기했다면 미믹킹 학습법에 도전해 보자. 지금까지와는 다른 즐겁고 색다른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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