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풀 하이브리드 힙합 유닛 팬텀의 데뷔곡 '버닝' MR제거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버닝' MR제거영상이 공개됐다. 팬텀의 라이브 영상을 기반으로 제작된 해당 게시물에서는 MR제거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유려한 랩 실력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완벽한 실력파 그룹 입증' 'CD야 라이브야' '이게 진짜 라이브지!'라는 등 극찬을 보냈다.
팬텀은 '버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버닝'은 매일 밤 모든 것이 불타버리는 듯한 고통을 느끼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가사와 강렬한 기타리프,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힙합 곡이다. 산체스의 절규 보컬, 한해의 하이톤 랩, 키겐의 저음 랩이 조화를 이루며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