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가 MBC 파업불참 비난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31일 한 트위터리안의 "그런데 MBC 파업 기간 동안 왜 파업에 참여한 동료들과 같이 하지 않으셨죠? 회사에 계시면서 여러 사장과 국장들의 불합리한 처사에 선후배와 동료들이 고생했는데 미안하지도 않으셨는지"라는 질문을 RT하며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요~ 기상 캐스터는 원래 노조에 가입이 안되는 계약직이랍니다. 아나운서랑 다른 직업이고요. 노조 활동을 할 수 없는 신분이에요. 저는 작년 연말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2월부터 프리랜서가 됐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라고 대답했다.
박은지에 대해 MBC 파업 기간 동안 참여하지 않았다는 비난이 일자 직접 해명한 것. 박은지는 지난해 연말 사직서를 제출했고 MBC 파업은 올해 1월 30일부터 진행됐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월 프리선언 이후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 출연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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