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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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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두산을 상대로 영봉패를 당한 넥센이 타순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1번 타자로 장기영을 선택했습니다. 서건창은 2번으로 한 계단 내려갔습니다. 오 윤이 빠지고 문우람이 선발 좌익수로 출전합니다. 13승으로 다승 공동 2위인 나이트가 선발 등판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등판 1시간30분 전 신문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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