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헌이 별세했다.
'오동잎' '가을비 우산 속' 등의 히트곡을 부른 가수 최헌이 10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4세.
최헌은 그룹 '최헌과 검은나비'를 결성해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약 했으며 멋진 외모로 여성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 건국대병원에 마련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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