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었습니다. 대전구장에는 선발 류현진을 관찰하기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대거 방문했네요. 오늘은 모두 6개 팀에서 류현진 사냥꾼을 파견했습니다. 그 6개 팀은 피츠버그, 볼티모어, 텍사스, 시카고 컵스, LA 다저스, 보스턴이라는 게 한화 구단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류현진은 오늘 1회 1안타와 볼넷 2개 등을 허용하며 만루 위기를 맞았지만 무실점으로 잘 헤쳐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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