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렌지에서 어린 아기를 지켜줄 수 있을까.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는 아주 위험하다. 눈깜짝할 사이에 사고가 일어난다. 사고 장소는 야외보다는 집안이다. 영유아의 안전사고 빈도가 집안에서 가장 높다. 어린이에게 자주 일어나는 사고가 화상이다.
막 뛰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통제가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아이들은 불을 좋아한다. 엄마가 음식을 만들 때 주방에서 관심 있는 것을 두려움없이 만진다. 가스레인지 등 전열기구를 특히 좋아한다.
열이 높은 가스레인지에 슬쩍 닿기만 해도 부드러운 아이의 피부는 심한 화상을 당한다. 아이의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제품이 쉘핀이다. 세계 최초의 가스레인지 안전가드인 쉘핀은 Shelf(선반) + Indicator of danger(위험지표)의 합성어다.
가스레인지 불이 켜지면 온도에 반응하는 위험표시 색상이 변한다. 아이들에게 뜨거운 것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즉, 쉘핀의 주변 온도가 섭씨 35도 이상 올라가면 색상이 변하는 비저블 스마트 가드 쉘핀이다.
베비쟈드가드는 세계최초의 능동형 가스렌지 안전가드 쉘핀이다. 선반형 구조에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온도 인디게이터가 코팅되어있는 제품이다.가스렌지 단짝친구인 베비쟈드쉘핀은 안전하고 편리한 기능과 디자인도 우수하다. 가스렌지 안전가드는 어린이는 물론 임신중인 주부나 노약자에게도 좋다. 쉘핀은 아이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제품이기에 출산선물이나 돌선물로도 적격이다.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아 센스있는 주부들이 많이 찾는다. 받는 입장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기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제품을 전자레인지에 부착할 때 떨어질 가능성은 없을까. 아이들은 물건에 매달리기도 하는 데 안전할까?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시판되지 않는 직수입 특수테이프인 3M 양면테이프의 강한 접착력으로 떨어질 염려가 거의 없다.
접착력은 물론이고 내열성이 극히 우수하다. 제품상자의 뚜껑을 열면, 쉘핀 사용 설명서와 함께 파란색 글씨가 눈에 띈다. '부모님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는 베비쟈드(Empathy with Parents)'이다.
아기의 엄마, 아빠 마음으로 만든 베비쟈드가드는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는 3만 9,800원인데 비해 리뷰24 가격은 3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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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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