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이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염색을 해보았습니다. 감자랑 똑같지요?"라는 글을 올리고 애완견 '감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의 노란색 헤어스타일과 하얀 피부, 또렷한 눈망울이 어우러진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다" "금발 머리와 감자의 털 색깔이 잘 어울린다" "구혜선의 맑은 피부가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9일 방송된 SBS 스페셜 '오늘을 사는 아이들-아동호스피스' 편의 내레이션을 맡아 출연료를 전액 기부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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