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가 강간미수에 절도 전과가 있던 사람에게 협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12일 온라인에 공개된 E채널 '남희석 이혼 루머' 미공개 영상에서 에이미는 과거 스토커로부터 협박받았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에이미는 "엄마에게 전화를 건 남자가 '에이미의 동영상을 가지고 있으니 인터넷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터무니없는 얘기로 돈을 요구하며 협박을 해오던 남자는 에이미의 집 앞에서 맴돌다 잡혔다.
특히 이 남자는 강간미수에 절도 전과가 있던 사람임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에이미는 "괴롭혔던 이유를 물었더니 단순히 돈이 많아 보여서 접근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남희석은 2006년 불거진 이혼 루머로 곤욕을 치렀던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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