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심판을 때린 브라질 대표팀 출신 루이상(벤피카)이 2개월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받았다.
루이상은 8월 11일 독일 분데스리가의 뒤셀도르프와의 프리시즌 도중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심판을 폭행했다. 이에 AP통신은 15일 '포르투갈 축구협회가 징계위원회를 열어 2개월 출전정지와 벌금 2550만유로(약 370만원)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2006년 독일월드컵과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 브라질대표팀으로 출전했던 루이상은 2개월 출전 정지 기간 동안 약 10경기에 나설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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