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이나 전자음악 시장이 지배하는 헤드폰 시장에서 락, 인스투르멘탈 장르 등에 걸맞는 헤드폰을 만들고자 출범한 캘리포니아 헤드폰 컴패니(CHC)는 라이브 사운드에 최적화된, 모델명 '실베라도(SILVERADO)'와 '라레도(LAREDO)'를 출시하고 국내 헤드폰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캘리포니아 헤드폰 컴패니의 헤드폰 2종은 기존의 힙합과 과도한 베이스 중심의 사운드에서 과감하게 탈피하고, 절제된 중저음의 사운드를 연출해 보컬(Vocal)과 각 악기의 연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 준다.
특히 락 등 라이브 밴드 뮤직에 특화된 헤드폰답게 가죽 및 금속이 잘 어우러져 라이브 사운드의 정신과 복고풍의 디자인을 잘 살린 제품이다. 헤드밴드와 이어패드는 검은색의 가죽으로 제작됐다. 헤드밴드는 누구나 착용이 가능하도록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고, 티타늄 40mm 드라이버 유닛과 귀 전체를 감싸주는 부드러운 이어쿠션의 밀폐형 가죽 이어패드, 20~20,000Hz의 주파수 대역을 지원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고 풍부한 음향을 지원한다.
또한 다이캐스트(Die-cast) 공법의 금속 스피커 헤드폰 하우징과 주변의 부품들이 정밀하게 결합되어 내구성이 매우 우수하고, 헤드폰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의 외피로 감싸졌으며 또 다른 이어폰 및 헤드폰을 사용중인 캘리포니아 헤드폰 케이블 중간에 연결하여 친구, 연인들과 동시에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듀오 잭(Duo Jack)'을 지원해 편리성을 강화했다.
가격은 27만9000원과 13만9000원이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캘리포니아 헤드폰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 1.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2.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3.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전력, 적응, 응원 모두 절대적 열세...'넘사벽' 도미니카, 삼중고 악재, 대등한 싸움만 해도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