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 청소년대표팀이 제16회 아시아청소년대회에서 태국에 완승했다.
Advertisement
한국은 1일(현지시각) 이란 우르미아에서 가진 태국과의 대회 8강리그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25-20, 25-19, 25-16)으로 이겼다. 16-15로 앞서던 1세트에서 연속 블로킹으로 점수차를 벌리면서 기선을 제압한 한국은 여세를 몰아 2, 3세트도 접수하면서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 했다. 3세트에서는 백업 선수들을 기용하면서 컨디션을 점검하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태국전 승리로 한국은 하루 전 일본에 완패했던 아픔을 털어냄과 동시에 4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한국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3일 홈 팀 이란과 맞대결을 펼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