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한가인만이 소화할 수 있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가인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참석을 위해 4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부산으로 출발했다.
이날 한가인은 블랙 페도라와 빅 선글라스로 시크하면서도 편안함을 살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녀는 블랙 가죽재킷에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롱 원피스와 운동화를 매치한 다소 난해하고 언밸런스한 패션을 선보여 공항에 몰린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색적인 패션에도 한가인의 미모는 빛을 잃지 않았다.
한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부산 시내 7개 극장 37개 상영관에서 75개국 30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