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여성 슈즈 브랜드 '핑크펀'이 홈쇼핑으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했다.
핑크펀은 연예인들의 협찬으로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아온 브랜드. 이번 2012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도 많은 여배우들을 통해 화려한 슈즈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지난 6일 롯데홈쇼핑에서 전파를 타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핑크펀' 관계자는 "편안함은 기본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감각을 놓치지 않고 화려한 디테일이 눈에 띄는 주얼리 슈즈부터 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플랫 슈즈까지 여성들의 다양하고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을 구비하고 있다"고 브랜드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핑크펀은 이번 롯데홈쇼핑 진출을 필두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 블랙, 그레이, 카키, 레드 등 다양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속속 선보일 계획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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