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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망고나무, 불우이웃 위한 해피 러닝 포쉐어 참여

by 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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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빈민지역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국제 NGO '희망의 망고나무'는 세계 최빈국 남수단 톤즈를 중심으로 망고나무 묘목 배분 사업과 더불어 복합 교육 문화 센터 <희망고 빌리지>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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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는 톤즈 정부로부터 약 1만평의 부지를 무상으로 받아 현재 <희망고 빌리지>를 조성하고 있다. <희망고 빌리지>는 초등학교, 여성. 남성 직업교육센터, 문화센터, 탁아소, 도서관, 망고나무 묘목장, 우물 등으로 이루어지는 복합교육문화센터이다

사단법인 '희망의망고나무'는 지난 10월 13일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부설 과학 기술 나눔 공동체의 주최로 진행된 '2012 과학기술나눔 마라톤 축제'내 <희망고 빌리지> 홍보 부스를 설치했다. '2012 과학기술나눔 마라톤 축제'는 '낙후지역과 불우이웃 지원을 위한 Happy Running For Sharing'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과학기술 관련 학회를 비롯하여 7천여명의 과학 기술인들과 1천여명의 학생들, 2천여명의 일반 참가들까지 총 1만영이 참가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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