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사장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30일부터 본사(인천 부평)를 비롯, 군산, 창원, 보령 등 국내 사업장을 순회하며 전 임직원 대상 경영현황설명회를 갖고 있다.
11월 초에는 군산, 창원, 보령 사업장을 방문, 전체 임직원들을 만나 경영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등 쌍방향 소통을 펼친다.
호사 사장은 이번 경영현황설명회에서 회사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함께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국지엠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 발전 전략을 임직원들과 공유한다.
호샤 사장은 부평 본사에서 진행된 경영현황설명회에서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협력업체, 정부, 딜러, 노동조합, 임직원 등 회사 구성원 및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의 신뢰 구축 ▲최고의 제품 품질 확보 ▲지속적인 수익성 향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 "한국지엠은 출범 이후 지난 10년 동안 많은 도전 과제들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선택과 집중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도전 과제들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우리의 기본 가치는 '고객만족'이고, 이를 위해 모든 임직원은 세계 최고 제품의 디자인, 생산 및 판매를 위해 소명 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외부 이해 관계자들과의 상생을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이 '내부 고객'인 직원들과의 소통과 신뢰"라며, "한국지엠이 '일하기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직원에 대한 투자를 더욱 늘려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적 조직 구조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직원중 추첨을 통해 경차 스파크 5대, 태블릿PC 5개를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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