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세미가 외모 변천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세미는 Mnet '슈퍼스타K' 방송 이후 확 달라진 외모로 컴백 때마다 성형 논란에 시달렸다. 어린 시절 사진까지 공개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커트 머리 등 달라진 컨셉트 때문에 일각에서는 그의 외모 변천사를 두고 잡음이 일었다.
이에 대해 세미는 "살을 많이 뺐다. 5㎏ 정도 빠졌다. 컴백 때마다 성형 논란이 나오는데 아마 몸무게 때문인 것 같다. 특히 이번엔 머리 스타일까지 변해서 달라보이는 것 같다. 커트를 하면 더 동그랗게 보일까봐 겁 먹었다. 짧은 머리를 해보는 것도 처음이라 나로서는 도전이었다. 그런데 웨이브나 양갈래 머리 등 귀여운 컨셉트만 했으니까 이미지 변신을 하자고 해서 머리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또 도화지 같은 얼굴이라 메이크업에 따라 얼굴이 많이 달라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봐도 예전과는 정말 많이 달라지긴 했다. '슈퍼스타K' 방송을 할 때마다 지난 시즌 영상을 보여주는데, 언니들한테 '세미야…'하고 문자가 왔다. 언니들이 '많이 예뻐졌다, 못 알아 보겠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은정은 "분명히 세미인데 못 알아 보겠더라. '정말 세미야?'하고 봤다. 많이 예뻐졌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쥬얼리는 '룩앳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룩앳미'는 신사동호랭이와 라도의 작품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신나는 펑키리듬이 인상적이다. 남자친구를 유혹하는 노래 가사와 화려한 '털기춤'이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