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창업으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좋아하는 돈까스와 우동, 돈부리 등 스테디셀러메뉴창업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외식경제연구소에서는 '돈까스와 우동, 돈부리 완성코스' 종합반을 운영해 총5일 과정 동안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다. 12일부터 16일까지는 요리관심자, 예비창업자, 업종전환자, 메뉴추가자 등 10명을 모집하고 있다.
유태상 한국외식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메인메뉴부터 소스, 사이드메뉴를 직접 만들고, 창업이론까지 가르치고 있다"며 "창업자들이 실전에 강해질 수 있도록 알짜배기 강좌로 전수한다"고 말했다. 돈까스와 우동, 돈부리 완성코스에 관심이 있다면 홈페이지(www.kferi.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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