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하민우가 일본 오리콘 차트를 강타했다.
하민우는 6일 한일 공동 유닛 쓰리피스 러버스로 두번째 싱글 '러브 에볼루션'을 발표했다. 쓰리피스 러버스는 하민우와 일본 배우 사사키 요시히데, 록밴드 매스커레이드를 거쳐 알파로 활동 중인 가수 니카이도 하야토가 결성한 스페셜 유닛 그룹. 이들의 '러브 에볼루션'은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를 차지하며 당일 발매된 신규 음반 중 최고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이는 데뷔 앨범 '버츄얼 러브'의 오리콘 10위 기록보다 8계단 순위 상승한 수치라 관심을 끌었다.
제국의아이들은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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