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인한 유니폼과 축구공이 축구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17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축구사랑나눔을 위한 스타 용품바자회 '백호네 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2년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완전 결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백호네가게는 이동국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손흥민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축구용품 200여점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선착순 판매되며 1인 최대 5개까지 살수 있다. 물품 가격은 최소 5000원, 최대 5만원이며 현금 구매만 가능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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