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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맞아? 세라복 여장 시절 '치마 들추며…' 풋풋 과거

by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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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에게도 이런 시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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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데뷔 초 여장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ES로 변신한 빅뱅'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빅뱅의 콘서트 무대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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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빅뱅 멤버 탑, 지드래곤, 태양은 각각 SES의 바다, 슈, 유진으로 변신해 '너를 사랑해'를 패러디한 깜찍한 여장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 영상은 2006년 데뷔했던 빅뱅의 첫 단독 콘서트 현장. 카리스마 아이돌 그룹의 대명사인 빅뱅이 과거 SES가 선보였던 세라복 스타일 교복 패션에 귀여운 헤어스타일까지 연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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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연 중간 노래에 어울리지 않는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기습적으로 서로의 치마를 들추는 짓궂은 장난까지 치며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여장무대를 마친 후 멤버들은 행동은 물론 말투까지 여성스럽게 변신해 팬들과 대화를 나눠 이색적인 즐거움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카리스마 빅뱅에게 이런 과거가 있었다니 놀랍다", "탑이 깜찍한 의외 반전매력", "모두 세라복 잘 어울려요", "말투까지 여성스럽게 변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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