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또 한번 진화를 했다. 웰빙 트렌드에 맞춰 전통 이탈리아 요리에 쓰이던 화덕과 치킨이 만났다. (주)화르화르(대표 하병욱, www.hwar-hwar.co.kr)는 오븐치킨이 주를 이루던 자리에 화덕치킨을 올려놓았다. 화덕치킨 선두 브랜드인 화르화르는 유럽은 물론 터키 등 소 아시아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즐겨왔던 화덕치킨에 착안, 특별한 레시피를 만들었다. 기름기를 쪽 빼고 원육의 담백한 맛을 느끼기 위해서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화덕구이 치킨은 화산석 화덕에 대류열과 복사열로 구워 기름기를 쏙 뺐다. 오리지널 화덕구이부터 양념, 갈릭, 순살 파닭까지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기존 오븐치킨의 단점의 부족한 양을 알찬 사이드 메뉴로 보강하여 내실을 더했다. 화덕에 구워낸 치킨은 4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원적외선 방식으로 육류의 겉과 속이 동시에 익힌다는 특징이 있어 조리시간이 단축되는 한편 육즙이 살아 있어 깊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기름기가 빠지기에 콜레스테롤 및 트랜스 지방의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필수 장비인 화덕이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장비로 인해 그동안 국내에서는 대중화가 어려웠다.
화르화르는 본사에서 화덕설비를 저렴하게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험과 노하우도 제공한다. 최근 매월 5~10개 매장이 늘고 있다. 문의 02)3432-8892.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