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의 교복변천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DC 바람의 화원 갤러리에는 '교복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문근영이 그간 출연한 작품 에서 교복을 입은 모습을 모은 사진이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모두 똑같은 교복차림임에도 세월의 흔적과 작품 속 캐릭터에 따른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000년 방영된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했을 당시 풋풋한 모습을 자랑한 문근영은 이후 출연한 영화 '어린 신부'에서는 명랑한 유부녀답게 깜찍발랄하게 교복을 소화해내 시선을 모은다. 반면 최초 악역으로 화제를 모은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어둡고 차가운 표정으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으며 최근 공개되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기자'라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을 만큼 완벽한 교복패션의 진수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사진에는 '순딩이', '유부녀의 순정', '싹퉁머리' 등 문근영이 맡은 드라마 속 캐릭터의 특징이 함께 적혀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문근영은 한결같은 동안미모를 자랑하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완벽한 여고생의 모습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문근영에게만 시간이 멈춰 있는 듯", "정말 교복이 잘 어울려요", "같은 교복인데 이렇게 다른 매력을 보여주다니", "문근영은 외모가 변함이 없네요", "영원한 국민 여동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은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김지운, 김진희 극본, 조수원 연출)를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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