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의 교복변천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DC 바람의 화원 갤러리에는 '교복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문근영이 그간 출연한 작품 에서 교복을 입은 모습을 모은 사진이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모두 똑같은 교복차림임에도 세월의 흔적과 작품 속 캐릭터에 따른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000년 방영된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했을 당시 풋풋한 모습을 자랑한 문근영은 이후 출연한 영화 '어린 신부'에서는 명랑한 유부녀답게 깜찍발랄하게 교복을 소화해내 시선을 모은다. 반면 최초 악역으로 화제를 모은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어둡고 차가운 표정으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으며 최근 공개되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교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기자'라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을 만큼 완벽한 교복패션의 진수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사진에는 '순딩이', '유부녀의 순정', '싹퉁머리' 등 문근영이 맡은 드라마 속 캐릭터의 특징이 함께 적혀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문근영은 한결같은 동안미모를 자랑하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완벽한 여고생의 모습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문근영에게만 시간이 멈춰 있는 듯", "정말 교복이 잘 어울려요", "같은 교복인데 이렇게 다른 매력을 보여주다니", "문근영은 외모가 변함이 없네요", "영원한 국민 여동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은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김지운, 김진희 극본, 조수원 연출)를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