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적인 자태, 매력적인 페이스를 겸비한 영화배우 '김효진'이 영화 '26년' 시사회에 '유지태'와 함께 동반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평소 세련되고 시크한 룩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인 '김효진'은 이 날 캐주얼한 모던 시티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김효진'은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에서 열린 영화 '26년' VIP시사회에 남편 '유지태'와 함께 참석했다.
이 날 시사회에서 그녀는 루즈한 핏의 블랙 컬러 니트에 팬츠를 매치한 뒤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하기 좋은 블루 컬러가 활용된 펌프스 하이힐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같은 컬러의 스웨터를 손에 살짝 들어 준 후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빅 사이즈 숄더 백을 어깨에 걸쳐 주어 시크한 '김효진'표 모던 시티 룩을 완성했다. 그녀가 선택한 백은 클린한 느낌의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브루노말리의 '파코백'으로 룩에 캐주얼하고 편안한 느낌을 더해주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는데 일조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의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추럴한 패션도 그녀가 입으면 화보", "정말 편안하면서 시크 해 보인다", "세련된 도시 패션의 진수", "언니가 든 가방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시크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패셔니스타 '김효진'은 영화 '돈의 맛' 이후 차기작 '무명인'으로 2013년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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