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 윤현숙 심경고백 "내면도 성숙해질 것"

사진왼쪽=윤현숙이 2011년 드라마 '애정만만세' 제작발표외 참석 모습. 오른쪽=최근 양악 수술로 달라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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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숙이 자신이 양악수술을 받은 것이 화제를 모으자 심경을 담은 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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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윤현숙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오늘 우연히 컴퓨터를 켜니 제 기사가 있네요. 물론 그 글 밑에 많은 악플도 있지만 저에겐 여러분들이 써주신 응원의 글들이 참 고맙습니다.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전 만족하고 있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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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지만 외모만이 아닌 마음이나 생각도 좀 더 아름답고 성숙한 윤현숙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한국이 많이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3일 오전 윤현숙의 양악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측은 양악 후 몰라보게 달라진 윤현숙의 모습을 전격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병원측은 "윤현숙은 양악수술과 사각턱 수술을 했다. 긴 얼굴과 돌출입이 만성적인 턱관절 탈골증세와 통증을 호소했고, 미용적으로도 나이가 들면서 얼굴살이 빠져 점점 단점이 부각됐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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