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의 PS 파트너'가 개봉 첫주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개봉한 '나의 PS 파트너'는 9일까지 56만 5559명을 동원했다. 또 9일 기준 일일 관객수 17만 5619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9금 섹시 로맨틱 코미디물인 '나의 PS 파트너'는 '폰섹스'란 소재를 다룬 영화다. 배우 지성과 김아중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26년'이 181만 5882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있고, '가디언즈', '늑대소년-확장판', '브레이킹 던 part2'가 3~5위를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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