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혜가 여성캐주얼 '르퀸' 화보를 통해 소녀같은 이미지를 과시했다.
'러시안무드의 빈티지돌'이란 컨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김윤혜는 어릴적부터 '신비소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오랫동안 모델 활동을 한 탓에 '르퀸'의 여성스럽고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앳되고 소녀같은 이미지의 그지만 몽환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눈빛은 러시안무드의 빈티지돌과 잘 어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점쟁이들'에서 매력적인 점쟁이 승희역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김윤혜는 현재 내년 1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이웃집 꽃미남'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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