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연극 '나쁜자석'이 오는 30일 공연 종료 후 '스페셜 커튼콜' 이벤트를 마련한다. 송용진 정문성 홍우진 김보강 등 출연 배우들이 나서 관객들과 함께 한다.
지난 11월 7일 첫 공연을 시작한 '나쁜자석'은 3회 이상 관람자가 700명이 넘을 정도로 재관람율이 높다. 제작사 악어컴퍼니측은 "캐스팅별로 공연의 느낌이 다르고, 보면 볼수록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있어서 재관람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쁜 자석'은 마지막 티켓오픈을 기념해 23일까지 예매시에는 조건 없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악어컴퍼니와 CJ E&M 공동 제작. 내년 1월 27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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