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우진과 성준이 '2012 KBS연기대상' 남자 연작 단막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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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 스페셜 연작 '보통의 연애 '편에 출연한 연우진은 "너무 감사드린다. '보통의 연애'는 저에게 정말 많은 것을 가져다준 작품이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소중한 추억으로 생각하겠다. 배우로서 처음 수상하는 상이라 기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성준은 "한달 남짓동안 최규석으로 살게해준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 2013년에는 더욱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준은 KBS2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습지생태보고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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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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