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배우 민효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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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효린, 유인나, 구혜선 나쁜 재즈바에 미녀 배우분들이 오셔서 재즈바 물이 너무 좋았어요. 항상 내 편 효린이, 온가족 끌고 와 응원해준 인나, 조용히 수줍게 응원해준 혜선이 고마워. 아 그리고 인천까지 응원와준 유빈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진영과 민효린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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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영은 자신의 단독 콘서트 '나쁜 재즈바'를 진행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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