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세븐과 박한별 커플을 질투하는 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러우면 지는 거다. 난 네 왼쪽 두 명이 안 부럽다. 안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겨운이랑 다 '나쁜재즈바' 놀러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를 찾은 후배들과 찍은 인증 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편안한 차림으로 박진영의 콘서트를 찾은 배우 정겨운과 가수 세븐, 배우 박한별 커플이 함께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박진영의 질투를 부른 세븐과 박한별 커플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박진영의 재미있는 멘션은 팬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계 대표 커플 보기 좋아요. 결혼은 언제쯤?", "정말 부럽네요. 박진영 마음 이해가요", "완전 행복해 보여요. 부럽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