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이 맞춰야 할 나머지 퍼즐은 어떤 모습일까.
Advertisement
공격진에선 두 자리 정도에서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왼쪽 측면과 섀도 스트라이커다. 왼쪽 측면은 정해졌다. 한상운이 맡는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외국인선수로 채울 것으로 보인다.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는 '장신 공격수' 김신욱이 이적할 것을 대비, 특급 외국인선수의 영입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협상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이 지지부진해질 경우 지난시즌 '특급조커'로 활약한 마라냥이 대신 기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Advertisement
수비진에서도 큰 변화는 감지되지 않는다. 기존 포백 중 곽태휘의 이적만 염두에 두고 있다. 측면 풀백에는 김영삼과 이 용이 버티고 있다. 중앙 수비 자원인 강민수도 언제든지 측면 수비를 담당할 수 있다. 중앙 수비는 김치곤과 최성환이 책임질 수 있다. 또 한 명의 깜짝 영입도 기다리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