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정현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나타나 단아한 자태로 '나 가거든'을 불렀다. 그러나 박정현이 고음 부분을 열창하는 순간마다 한복 치마가 길어지며 박정현의 키는 한없이 위로 솟아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Advertisement
방송이 끝난 후 박정현의 솟아오른 한복은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일본에서 한층 더 거대한 드레스를 입은 엔카 가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자신의 히트곡 '히토리 나가라가와(ひとり長良川)'를 부르기 위해 무대에 오른 미즈모리는 시작부터 압도적인 자태를 뽐냈다. 정면에서는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풍성함을 자랑하는 핑크색 프릴 드레스를 입은 미즈모리는 진지하게 무대를 이어갔다. 그러나 노래 중반부가 되자 점차 드레스의 밑단이 늘어나더니 노래가 끝날 무렵에는 드레스가 3단으로 펴지며 흡사 거대한 종을 연상케 하는 모양을 완성했다. 더욱이 미즈모리의 드레스는 높이뿐만 아니라 치맛단이 넓게 펴져 무대 가운데를 다 덮을 정도.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