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송혜교의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랍니다,,,이분이,,,감기도 조심하시랍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 중 찍힌 것으로 송혜교는 그윽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백옥같은 피부, 작은 얼굴, 오뚝한 콧날이 돋보이는 송혜교의 우아한 옆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송혜교가 진리", "여자 연예인 중에 제일 예쁘다", "진짜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고급스러운 분위기", "점점 더 좋아지는 배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년 만에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로 컴백하는 송혜교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과 호흡을 맞춘다. 2월 13일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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