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연인이었던 배우 최진혁과 손은서가 결별했다.
이들의 측근에 따르면 최근 이들은 바쁜 스케줄 등으로 자주 만남을 갖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의 수순을 밟게 됐다.
이들은 SBS 드라마 '내딸 꽃님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해 6월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손은서 측은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이 아닌,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쁜 사랑하겠다"고 밝힌 바 바있다. 하지만 결국 이별을 맞게 됐다.
손은서는 최근 종영한 MBC드라마 '메이퀸에 출연했고 최진혁은 차기작을 고르고 있는 상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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