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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최지훈(KCC)이 26경기, 김승원(오리온스)과 박병우(삼성), 최현민(KGC) 등이 25경기, 박경상(KCC)과 김윤태(KGC)가 24경기, 박래훈과 조상열(이상 LG)이 각각 23경기와 22경기, 유병훈(LG)과 이원대(KGC)가 21경기, 최수현(삼성)이 20경기에 나서며 타 신인 선수들에 비해 잦은 출장 기회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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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출장시간 - Top 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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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득점 - Top 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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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리바운드 - Top 최부경
평균 어시스트 - Top 김시래
평균 어시스트 부문에서는 김시래(모비스)가 평균 2.7개로 1위에 올라있다. 지난 1일 동부전에서 9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하는 등 최근 5경기에서 평균 5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하고 있는 김시래의 평균 어시스트 수치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김시래에 이어 공동 2위 자리에는 2.1개를 기록중인 박경상(KCC)과 유병훈(LG)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그밖에 김명진(KT)이 2.0개로 4위를, 최부경(SK)이 1.9개로 5위를, 박병우(삼성)가 1.8개로 6위를 기록중이다.
평균 스틸 - Top 김명진
3일 KGC전에서 무려 4개의 스틸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김명진(KT)은 평균 스틸 부문에서 1.1개로 근소하게 선두에 올라 있다. 김시래(모비스)와 박래훈(LG)은 각각 1.0개로 김명진의 뒤를 아슬아슬하게 추격하고 있으며 박경상(KCC)과 박병우(삼성)도 0.9개의 평균 스틸로 앞선 3명의 선수를 바짝 뒤쫓고 있다.
평균 야투 성공률 - Top 최부경
평균 출장시간, 득점, 리바운드 등에서 선두에 올라있는 최부경(SK)은 야투 성공률 부문에서도 47.7%로 압도적인 1위에 올라있다. 그 뒤로는 차바위(전자랜드)가 44.0%로 2위에, 유병훈(LG)이 41.4%로 3위에, 임동섭(삼성)이 40.4%로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밖에 박병우(삼성)와 조상열(LG), 최수현(삼성) 등은 정확히 40.0%의 야투 성공률로 공동 5위를 기록중이다.
평균 3점슛 성공률 - Top 차바위 & 조상열
3점슛 성공률 부문에서는 차바위(전자랜드)와 조상열(LG)이 나란히 38.2%의 성공률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두 선수는 현재까지 똑같이 68개의 3점슛을 시도해서 26개를 성공시키고 있다. 그밖에 박병우(삼성)는 36.8%로 3위에, 김시래(모비스)는 36.0%로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참고로 3점슛 1개를 던져서 1개를 성공시킨 김승원(오리온스)과 10개를 던져서 5개를 성공시킨 최수현(삼성)은 시도 및 성공 개수가 타 선수들에 비해 워낙 적기 때문에 순위에서 제외했다.
평균 자유투 성공률 - Top 김시래
어시스트 부문에서 선두에 올라있는 김시래(모비스)는 87.5%의 자유투 성공률로 이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김시래는 24개의 자유투를 시도해서 단 3개만을 실패했다. 김시래에 이어 2위에는 81.8%의 성공률을 기록중인 조상열(LG)이, 3위에는 80.0%를 기록중인 노승준(KCC)이, 4위에는 76.6%를 기록중인 최부경(SK)이, 5위에는 75.5%를 기록중인 박경상(KCC)이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상으로 현재까지 20경기 이상에 출장한 17명의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순위를 살펴봤다. 3라운드까지의 성적을 살펴보면 평균 출장시간, 득점, 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등에서 1위를 질주중인 SK 최부경이 신인왕 경쟁에서 압도적으로 앞서 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최부경의 독주가 4라운드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어질지, 아니면 다른 신인 선수들이 그 독주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 관심 있게 지켜보자. <홍진표 객원기자, SportsSoul의 소울로그(http://blog.naver.com/ywam31)>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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