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김지현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지현의 아버지 김종석 씨는 6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김지현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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