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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성민은 최초 발견자인 박씨의 신고로 조성민은 인근의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이송됐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1차 검안 결과 타살로 추정되는 근거는 발견되지 않았고, 사망 시각은 6일 오전 4시 47분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유족과 경찰은 정확한 사망 시각과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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