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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신성우는 "빵 터진다! 이게 어워즈 맞는지 나 원 참! 이런 건 어워즈 안에 녹아 있어야 되는 부분 같은데 드라마나 대종상에서 티켓 많이 팔았다고 상주면. 빵빵 터질 거다. 말이 되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후배들이 그 상을 받고 명예롭다고 느끼는 어워즈가 존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이트 홍보 이벤트행사도 아니고 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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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의 글을 보고 오해한 김준수의 일부 팬들에게는 "난 준수를 나쁜 배우라 말한 적 없다! 대견하게 생각해! 열심히 잘 해내고 있으니! 내가 말하는 것은 그와 같은 배우가 진정 배우 자신이 가슴 뭉클한 그런 어워즈가 없음을 이야기하는 거야!! 내가 사랑하는 뮤덕들아! 오해하지 말고"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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