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GC의 선택과 집중이 돋보였다. 1쿼터에서 14-20으로 뒤진 KGC는 2쿼터부터 균형을 맞추기 시작했다. 역전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사정권을 유지했다. 유독 많았던 전자랜드의 턴오버가 도움을 줬다. 전반을 32-39로 마친 KGC는 3쿼터 막판 최현민의 연속 골밑슛으로 49-50으로 1점차까지 추격했다.
Advertisement
인천=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