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이 다시 4인조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연말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멤버 징거가 중상을 입으며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시크릿이 징거의 완쾌와 함께 활동에 재시동을 거는 것.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징거는 그 동안 빠른 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안정을 취했다"며 "병원에서 완쾌 진단이 내려져서 다음 주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은 15일, 16일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펼쳐지는 '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무대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는 "랩과 안무를 담당하는 멤버라 활동을 하지 못하는 동안 무대를 많이 그리워했다"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