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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전 차종으로 저금리 할부 확대

by
New SM5 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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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새해 들어 개별소비세 환원으로 인해 늘어난 고객의 차량구입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저금리 할부상품을 확대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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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New SM3, QM5, SM7 차종에서 운용하며 3.9%/36개월, 4.9%/60개월의 저금리 할부상품을 New SM5 Platinum(택시트림 제외)에까지 확대 적용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같은 결정은 개별소비세 환원 후 차량구입 부담이 늘어난 고객들에게 저금리 할부상품을 제공함으로써 New SM5 Platinum 을 포함한 르노삼성자동차 제품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현실적으로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르노삼성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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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할부상품을 이용하여 차량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New SM5 Platinum을 기준으로 2천만원을 할부로 이용한다고 가정 시 36개월 기준은 1,336,933원, 60개월 기준은 2,029,295원 의 이자부담이 기존 할부상품에 비해 줄어들게 된다.

르노삼성은 저금리 할부상품의 확대 적용이 올 1월 1일부터 의무화된 신연비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경우 올 들어 에너지 관리공단이 발표한 신연비 인증 기준으로 New SM5 Platinum이 12.6km/L 경쟁사 동급모델 대비 우수한 연료효율을 나타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해보면 승용차의 평균 보유 기간인 약 7년 운행을 기준으로 했을 때 경쟁모델대비 약 110만원 ~ 160만원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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