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레전드' 램파드의 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
첼시가 '레알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가 모드리치의 올여름 잉글랜드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2200만 파운드를 내걸었다.
모드리치는 이번 시즌 말 첼시와의 계약이 끝나는 프랭크 램파드의 공백을 메울 자원으로 판단되고 있다.
최근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타이슨이 샤크타르 도네스크와 계약하며 생긴 공백 역시 염두에 두고 있다.
모드리치는 이번 시즌 첼시 전 감독인 무리뉴 감독 아래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년 전 첼시는 4000만파운드를 내걸었지만 모드리치 영입에 실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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