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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기호4번, 축구협회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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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제52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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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 후보측은 14일 오후 1시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앞서 후보 등록을 마친 김석한 전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기호 1번), 정몽규 전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기호 2번), 허승표 피플웍스 회장(기호 3번)에 이어 기호 4번을 받았다.

윤 의원의 등록으로 이번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후보는 모두 4명으로 결정됐다. 당초 5명이 출마선언을 했으나, 안종복 남북축구교류협회 회장이 13일 후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후보 등록은 14일 오후 6시 마감된다. 축구협회는 15일 오전 9시 후보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24명의 축구협회 대의원(각 시도 축구협회장 16명, 산하 연맹회장 8명)이 투표로 신임회장을 뽑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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