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체조요정'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22·세종대)가 관능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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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는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맨즈헬스 12월호'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남성지 '맨즈헬스'에 실린 것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신수지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 있다. 가슴 위쪽과 팔 부분이 망사로 처리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몸매가 드러나는 빨간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S라인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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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에 우윳빛 피부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가슴선이 살짝 드러난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형 같다", "갈수록 예뻐지네", "완전 섹시하다", "미모, 몸매 모두 갑", "피부 진짜 뽀얗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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